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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은 8월 18일, 실명 관련, 유전성 망막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하여 3억 원을 기부하였습니다.
또한, 수영은 지난 2012년 부터 실명퇴치운동본부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말뿐이 안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줘 이슈가 되고 있다.

유전자 망막질환이란, 유소년 시기 유전적 문제로 인하여 야맹증과 같이 눈 관련 희귀 질환을 겪게되는 것으로 심하면 일부는 실명을 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환자만 국내에 15000명~20000명으로 추산되고 점차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한번 시력저하 또는 실명의 위기가 오면 일상생활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데, 유명인으로서 수영의 행보는 우리 주변의 실명관련 질환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며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 수 있을 거 같아 선한 영향력을 미치길 바랍니다.
요즘 유명인들의 안좋은 뉴스도 많은데, 이런 선한 행보로 사회가 조금씩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의료지원이 받기 힘들고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을 위해 이런 모금이 많이 이루 어지 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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