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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빛을 발하는 한국형 미드필더: 황인범, 홍현석 득점!

by 이슈모름 2023.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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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두 미드필더 황인범과 홍현석이 짜릿한 기술과 결단력을 보여주며 

각자의 유럽리그에서 득점에 성공하며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세르비아 프로 축구 슈처리가 츠르베나 즈베즈다 소속의 황인범이 믈라도스트 루카니와의 짜릿한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렸고, 벨리게 프로축구 켄트를 대표하는 홍현석이 승리로 득점표에 복귀하였다.

 

1. 황인범의 데뷔골, 즈베즈다의 승리 견인

황인범은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활약에서 세르비아 리그 첫 골을 터뜨리며 미드필더로서의 기량을 과시했다.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즈베즈다가 몰라도스트 루카니를 3-1로 이기고 승리했다

 

축구선수-황인범
황인범

 

왼쪽 미드필더 위치에서 전 경기를 소화해 낸 황인범은 후반 43분 강력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뒤흔들며 승리를 확정 지었다.

 

경기는 전반 8분 알렉산다르 카타이의 페널티킥 골로 즈베즈다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즈베즈다는 불과 2분 뒤 우로시 스렘세비치에게 만회골을 내줬음에도 불구하고 후반 22분 요반 미야토비치의 골로 주도권을 되찾았다.

 

황인범의 데뷔골로 즈베즈다는 18라운드 14승 1 무 2패를 자랑하며 리그 선두자리를 확고히 했다.

이 놀라운 성과는 시즌을 앞두고 세르비아의 강호 즈베즈다 대열에 합류한 황인범에게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 11번의 리그 경기 이후 나온 그의 데뷔골은 의심할 여지없이 팀에 대한 새로운 활력소이며 팀 내에서 자리를 굳히기 충분했다

2. 홍현석 부상 이후 골

축구선수-홍현석
홍현석

한편, 벨기에 프로축구에서 켄트의 홍현석이 국가대표팀에서 제외됐던 피로골절의 부상에서 회복하며 복귀하여 득점에 성공했다.

켄트는 2023~2024 쥬필러 리그 17라운드 홈경기에서 몰렌벡을 상대로 4-0으로 승리했다,

특히, 이 골은 홍현석이 부상회복 기간을 거처 득점표에 복귀한 것을 의미했다. 후반 32분까지 출전해 몸 상태에 대한 의구심을 불식시키며 체력과 기량을 과시하였다.

 

결론적으로 황인범과 홍현석의 활약은 유럽축구리그에서 한국 선수들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럽뿐 아니라 다른 국제무대에서도 한국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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