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원전 사고가 어느덧 12년이 흐른 지금
어느새 일본은 후쿠시마오염수를 방류한다고 하고
이제는 한국을 포함한 세계의 문제가 되어버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1. 오염수 왜 문제?
2011년 안타깝게도 일본의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인하여 원자로가 손상되면서 오염수가 발생하였습니다. 이 중 방사성물질(트리튬과 기타 방사성물질 등)의 위험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사고지역인 후쿠시마원전 주변에 이러한 오염수를 담아두고 있었는데, 오염수를 보관할 수 있는 용량이 한계에 다다르고 처리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기 시작하면서 일본은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하는 방법을 논의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방류 계획은 오염수에 물을 희석하여 인체에 무해한 수준으로 바다에 방류 한다는 것인데 국제원자력기구(IAEA) 등과 같이 국제기구의 심사를 받고 방류한다는 계획이지만, 국제적 사회적으로 많은 우려를 표출하고 있으며 특히 주변국인 우리나라와 중국 등은 직접적인 문제로 굉장히 민감한 이슈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일본정부의 이같은 결정에 반대와 우려를 표현하기보다는 찬성하는듯한, 일본을 대변하는 듯한 입장을 취하면서
우리나라안전의 문제에서 정치적인 문제로까지의 확산이 되었습니다.
2. 오염수 방류에 따른 문제
국민의 안전 문제
국민의 80%가 반대하고 있는 이 문제에 대해 정부가 일본을 대변하는 듯한 태도로 언론브리핑을 하면서 국민들의 안전에 대한 걱정이 커져갔습니다. 일본정부에서 어떠한 결정을 내리든지 우리나라에서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과학적으로 논의하고 비판적인 자세로 검증과 필요하다면 반대 및 항의를 해야 하는데, 현재는 제대로 된 논의조차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중국에서 날 선 비판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대처가 아쉽습니다. 특히나 강원도, 울산, 부산, 남해, 서해 등의 해안도시에서는 일본오염수방류 결정으로 인하여 큰 피해를 입었으며 앞으로느느 생계의 존폐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정치적인 이슈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하여 국민의 힘 정부가 이전에 명확히 반대 입장을 취하다가 정권 바뀐후 갑작스러운 찬성입장으로 돌아서면서 정치적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안타까울 뿐입니다.
후쿠시마 방류관련하여 머리를 맡대고 토론을 하던 싸우던 방법을 강구해야 할 국회의원들이 편을 나누어 싸우고 있으니 정치를 바라보는 국민 대다수의 심경은 참담해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과 민주 다아 양당체제가 과연 맞는 건지에 대한 의구심마저 듭니다. 국민을 대변할 국회의원은 진정 없는 것인가?
3. 예상되는 피해?
일본은 2023년 8월 24일 첫 방류를 시작한다고 공표를 한가운데, 일본 정부는 오염수의 방류는 국제적으로 수용되며 안전한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주변의 많은 나라들은 철저한 모니터링과 국제원자력기구 외에도 자국의 전무가들의 참여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일본정부의 주장대로 안전하다면 왜 굳이 방류를 하려 하고 하는지? 등의 반대 의견들이 주변국에서 많이 제기되면서 새로운 국가적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홍콩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가 예상대로 방류되는 즉시 도쿄를 포함한 일본의 10개 도시로부터의 수산물 수입을 금지한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정부의 대응에 대하여 23일 현재 경기도에서는 강력한 규탄 발표를 하였는데, 일본에 초 근접국가인 한국, 우리나라는 추후에 어떠한 대책을 내놓을지 궁금합니다.